음..본가인 파계사 쪽으로 다시 들어온지도 어언..3개월....
많이 불편한 점도 있지만....
솔직히 내 몸이 편하네....
엄마가 챙겨주시는 밥을 먹을수 있다는게 어찌나 큰 행복인지....
그간 10여년 밖에서 살때는 왜 몰랐었는지....
파계사

어느날 아침 퇴근길에.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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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상 / 2009/05/14 15:49 / Posted by 술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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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주 개인적이고 잡다한...거시기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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