많이 불편한 점도 있지만....
솔직히 내 몸이 편하네....
엄마가 챙겨주시는 밥을 먹을수 있다는게 어찌나 큰 행복인지....
그간 10여년 밖에서 살때는 왜 몰랐었는지....
'일상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하앗 파계사... (0) | 2009/05/14 |
|---|---|
| [2009티스토리 달력 사진공모전]여름이 시작되는 6월,7월 (1) | 2008/11/29 |
| 홈플러스 매장서 냉장고 넘어져 30개월 아이 중태 (0) | 2008/09/12 |
| 잡동사진 (0) | 2008/07/28 |
| 080714남이섬 (0) | 2008/07/17 |
| 긴꼬리산누에나방 (0) | 2008/07/15 |
TAG 파계사






댓글을 달아 주세요